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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曜日, 3月 26th, 2012
일본 정부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의 귀환 곤란 주민에게 1인당 600만엔의 정신적 피해 위자료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문부과학성 산하 원자력손해배상분쟁심사회는 원전 사고 피해지역에 대한 배상 지침을 확정했습니다.
연간 피폭 방사선량이 50밀리시버트가 넘어 ‘귀환곤란지역’으로 지정된 마을의 주민에게 정신적 피해 배상금으로 1인당 600만 엔을 일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연간 피폭량 20∼50밀리시버트인 ‘주거제한구역’ 주민에게는 1인당 240만 엔을 일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간 피폭량 20밀리시버트 이하인 ‘피난 지시 해제준비구역’ 주민에게는 1인당 월 10만 엔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福島第1原子力発電所周辺の帰還困難住民に1人当り600万円の精神的被害慰謝料を支給)
동일본대지진 재해지역에서는 복구 부흥을 지원해 주실 자원봉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3.11 복구 부흥 지원정보사이트 ‘다스케아이 재팬’
자원봉사 투어 모집 상황을 참고해 주십시오.
(東日本大震災被災地では、今後も引き続き、復興支援にお手伝いくださるボランティアを募集しています。3.11復興支援情報サイト「助けあいジャパン」)
일본 정부가 원전 사고가 난 후쿠시마를 방사선 연구의 거점으로 삼을 방침입니다.
원전담당상은 후쿠시마현 내에 방사성 물질의 오염 제거와 원자로 폐쇄 등 5개 분야의 연구개발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정부는 원자로 폐쇄, 오염제거 및 방사선 모니터링, 방사선 의학, 재생 가능 에너지, 의료·제약 산업 등 5개 분야의 연구 거점을 후쿠시마현에 분산 배치할 계획입니다.
(福島に放射線研究拠点構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