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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 예방

PSA Yokohama
2019/07/16

열사병은 기온과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땀을 많이 흘려 체내의 수분과 염분이 적어지기 때문에 체온 조절 중추 기능이 마비돼 고열과 현기증과 몸이 나른하며, 심하면 경련이 일어나고 점차 의식이 흐려지는 등 여러 장애를 일으키는 증상을 말합니다. 일본에서 열사병은 7월에서 8월에 걸쳐 많이 발생합니다. 비가 계속 내리다가 그치면 기온이 갑자기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몸은 더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필요합니다!

다음은 열사병을 예방하는 4가지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포인트 1 수분, 염분의 보급

목이 마르지 않아도 자주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회당 150~200밀리리터가 적당합니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스포츠 드링크 등으로 적당한 염분을 섭취하도록 해 주세요.


포인트 2 복장에 대한 주의

면이나 린넨 등 통기성이 좋은 소재의 의복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외출할 때는 모자를 쓰거나 양산을 받쳐 가급적 햇볕에 직접 쬐지 않도록 합니다.


포인트 3실내 온도 조절

커튼 등으로 직사광선을 막고, 창문이나 문을 열고 통풍이 잘 되는 방에서 지냅니다. 기온이나 습도가 높은 날은 무리하지 말고, 적당하게 선풍기나 에어컨을 사용합니다. 방의 온도는 28도가 적당합니다.


포인트 4 평소의 건강 관리 적당한 운동으로, 평소부터 땀을 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면부족이나 컨디션이 나쁠 때 등은 특히 주의해 주세요.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철을 지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