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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네초 바자르 2019

PSA Yokohama
2019/10/01

요코하마시 나카구에 있는 고가네초를 무대로 펼쳐지는 아트 페스티벌 ‘고가네초 바자르 2019’가 올해도 개최됩니다.

고가네초 바자르는 2008년에 시작된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게이큐선 고가도로 아래와 그 주변의 건물을 개장하여 만든 스튜디오, 오카와강 등 이 지역의 특징적인 장소를 이용해 국내외의 아티스트가 머물려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2회를 맞이하는 이번에는 ‘뉴 메나지에리’을 주제로 국내외 8개국에서 15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화, 조각 영상, 설치 등 고가네초에서 제작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아트를 관람하면서 거리를 즐길 수 있는 40일간입니다.

회기 중에는 주말을 중심으로, 가이드 투어와 워크숍, 토크 이벤트, 마르쉐 등 아트를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이벤트가 많이 있습니다.

10월 19일부터 27일까지 약 일주일 동안은 어린이 WEEK로 자녀와 가족 동반으로 즐길 수 있는 투어와 워크숍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도 올 가을에는 고가네초를 거닐며 아티스트와 만나면서 거리 전체를 누비고 있는 아트의 세계에 빠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고가네초 바자르는 현재 개최 중으로 11월 4일(월요일)까지 개최합니다.

회장은 게이큐선 ‘히노데초역’에서 ‘고가네초역’ 사이의 모두 18곳입니다.

회기 중에 몇 번이라도 입장할 수 있는 프리패스 티켓 700엔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가네초 바자르 2019’로 검색해 주십시오.